아주 오래 전부터 오르고 싶은 봉우리였다
드뎌~
지난 가을 단풍이 곱던 시절... 엥! 입산 금지란다.
입산금지라는데도 다른 용감한(?) 사람들은 다 다녀 온다
기다렸다... 바보
자이안트 산악회
기다린 보람은 있다. 다만 색갈이
사다리, 밧줄은 메여 있지만
약자...오랫만에 산에 오르는 사람, 어린이... 『가지 말라』고 하고 싶다.
01. 봉우리, 아마... 우회했던것 같다.
02. 저 뒤로 속리산 문장대가 보인다.
03. 외롭다. 말을하면 외롭다는데...
04. 매봉이랬는지... 미남봉이랬는지...
05. 쉽지 않다.
06. 올라 서니 상학봉이 보인다.
07. 오래도록 앉아 쉬고 싶은 곳이다.
08. 좁다.
09. 위,아래 상학봉
- 상학이라는 말이 뭘 의미하는지...
한자였으면 금방 알텐데...
어느 멍청한 인간이 한글만 쓰자고... 이 인간... 영어는 쓰지 않나?
상학봉의 뜻을 알려면 여러곳에, 여러곳을 뒤져봐야 알겠다.
상학봉이면 됐지... 뜻은 알아 뭐하느냐?
넌 필요 없겠지만... 난 답답하다...왜? 떫어?
동북공정인지 나발인지...로 모두 사라지게 될 우리역사가
모두 한자로 기록되어 있는 사실을 저들은 알았을까 몰랐을까... 무식한넘들
10. 멋진곳 많다.
11. 조오~기가 묘봉인가?
12. 그렇군. 묘봉 정상이다. 두루봉, 관음봉, 문장대.
13. 하산하여 세어 보니 큼직한 봉우리 여섯개를 넘었다.
14. 정상 표지석... 언제 널쪄 깨질지 모르겠다. 깔고앉고, 기대고, 껴안고...
15. 오른쪽에서부터 세어 보니 여섯 봉우리다. 여기는 운흥리 용화초교 앞 용화정공원.
16. 북가치에서 점선따라 계곡으로 하산하였다...
<출처;blog.empas.sonsan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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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너와집나그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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