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공간=====/-.全國名山

[스크랩] 속리산(874m) 미남봉~상학봉~묘봉 - 경북 상주시 화북면 운흥리

성수농원 2008. 5. 17. 06:12

 

 

아주 오래 전부터 오르고 싶은 봉우리였다
드뎌~
지난 가을 단풍이 곱던 시절... 엥! 입산 금지란다.
입산금지라는데도 다른 용감한(?) 사람들은 다 다녀 온다
기다렸다... 바보

자이안트 산악회

기다린 보람은 있다. 다만 색갈이
사다리, 밧줄은 메여 있지만
약자...오랫만에 산에 오르는 사람, 어린이... 『가지 말라』고 하고 싶다.



01. 봉우리, 아마... 우회했던것 같다.








02. 저 뒤로 속리산 문장대가 보인다.








03. 외롭다. 말을하면 외롭다는데...








04. 매봉이랬는지... 미남봉이랬는지...








05. 쉽지 않다.








06. 올라 서니 상학봉이 보인다.








07. 오래도록 앉아 쉬고 싶은 곳이다.








08. 좁다.








09. 위,아래 상학봉
    상학이라는 말이 뭘 의미하는지...
    한자였으면 금방 알텐데...
    어느 멍청한 인간이 한글만 쓰자고... 이 인간... 영어는 쓰지 않나?
    상학봉의 뜻을 알려면 여러곳에, 여러곳을 뒤져봐야 알겠다.
    상학봉이면 됐지... 뜻은 알아 뭐하느냐?
    넌 필요 없겠지만... 난 답답하다...왜? 떫어?
    동북공정인지 나발인지...로 모두 사라지게 될 우리역사가
    모두 한자로 기록되어 있는 사실을 저들은 알았을까 몰랐을까... 무식한넘들








10. 멋진곳 많다.








11. 조오~기가 묘봉인가?








12. 그렇군. 묘봉 정상이다. 두루봉, 관음봉, 문장대.








13. 하산하여 세어 보니 큼직한 봉우리 여섯개를 넘었다.








14. 정상 표지석... 언제 널쪄 깨질지 모르겠다. 깔고앉고, 기대고, 껴안고...








15. 오른쪽에서부터 세어 보니 여섯 봉우리다. 여기는 운흥리 용화초교 앞 용화정공원.


16. 북가치에서 점선따라 계곡으로 하산하였다...




 

 

<출처;blog.empas.sonsang4>

 

 

 

 

 

출처 : ..
글쓴이 : 너와집나그네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