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사랑=====/*.生鮮회 資料

[스크랩] 회종류

성수농원 2008. 1. 2. 19:57

생선회 종류-2

 

 

 

 

 

붕장어:
흔히 아나고로 알려져 있는 흰살생선.
여름철 최고의 영양가와 맛을 가진 생선회로
특수한 단맛과 향이 일품.
뱀장어와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턱부분,
뱀장어는 아랫턱이 윗턱보다 길고
붕장어는 윗턱이 아랫턱보다 길다.

장어 :
일명 하모(hamo)로 불리는 참장어는 경남 통영시 고성만과 영광군 안마도 해역간에서 7~8월
2개월간만 잡히는 장어의 일종으로 여름철
스테미너 식품으로 콜레스테롤이 적고 어린이들의 성장과 노화방지에 좋다는 콘드레이턴이 함유되어 있어 회나 끓는 물에 반쯤 익혀 먹는다.

특히 일본사람들은 참장어를 여름철 보신식품으로 즐겨 여수지방에서는 kg당 20달러 안팎에 수출, 외화획득도 올리고 있다.

 


   

복어:
<그 맛, 죽음과도 바꿀만한 가치가 있다> 11세기
송나라의 소동파가 복을 먹고 한 말.
여기서 알수 있듯이 담백하고 감칠맛 나는 육질이 기막힌 흰살생선. 특히 내장등에 아주 강한 맹독을 지니고 있으므로 복어 전문 취급점에서 요리된
회를 먹는 것이 좋다.

복어란 이름의 유래
- 복어는 먹이사냥을 할 때 입속에 물을 다량으로 머금은 뒤, 이 물을 해저의 모래바닥에 세차게
내뿜어 모래속에 숨어 있는 생물을 잡아먹는다.
이때 입속에 머금은 물을 불어낸다는 동작에서
복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전어:
봄 도다리, 가을 전어란 말처럼 가을이 제철인
전어 가을전어는 깨가 서말이라고 할만큼
별미다. 잔뼈가 많은 것이 옥에 티.
하지만 칼슘 섭취로는 영양만점.


   

 

숭어:
담백한 맛과 씹히는 맛이 진미인 숭어.
11월~1월이 제철로 이때 숭어맛이 별미다.
등부분은 회청색이며 배부분은 은백색으로
비늘이 단단하고 눈이 흐릿해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농어:
작은 머리, 아래턱이 위턱보다 더 내민
입모양이 독특한 농어.
산뜻하고 담백한 흰살생선으로 육질은
단단하고 조금 질기다.
특히 여름철의 회요리의 대표적인 생선으로 6-9월에 나는 농어가 아주 별미다.
여름철에 얼음위에 놓아 먹는 농어회맛은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만큼 맛있는
꿀맛이라고 한다.


   

 

방어:
지방이 많고 감칠맛이 있는 붉은살 생선인
방어. 제주, 포항, 충무, 추자도, 여수등
온대해역에서 서식하는 회유어로 성장하는
과정에 따라 불리워지는 이름이 다르다.
대부분 방추형으로 등부분이 암록색, 배부분은 은백색을 띠고 몸옆에 황색의 종대선이
한줄있다.
영양면에서도 단백질, 지질, 비타민류가 붉은 생선중에서도 월등하고 특히 성어는 비타민 D의 함유량이 높다.
생선회 이외에도 소금구이나 양념구이에도
좋고 늦가을에서부터 봄이 제철.


   

 

개상어:
연근해에서 잡히며,
한국·일본·싱가포르·필리핀·말레이시아·오스트레일리아 북부등에 서식한다.
잘게 썰어서 싱싱할 때 먹는 개상어회는 뼈와 함께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아주 고소하다.
 


   

 

능성어:
아홉톤배기, 일곱톤바리(부산), 구문쟁이(제주) 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 남해, 일본 중부이남, 동중국해, 인도양. 약간 깊은 곳을 좋아하는 저서성 어류로서 수심 5~60m 되는 해조류가 많은 암초바닥에 주로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선 주로 제주도에서 많이 잡힌다. 전장 90cm 정도이며, 육식성으로 새우류, 게류, 어류 등을 잡아 먹는다. 흥분하게 되면 몸빛깔이 변한다.
옛날에는 임금님께 진상하던 귀하고 맛있는 생선이며, 지금도 남해안 횟집에서는 kg 당 10만원-15만원을 넘는 가격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맛이 있기 때문에 미식가들이 즐겨�는다.
낚시꾼들이 10번의 용꿈을 꾸고 운이 좋으면 한번이나 잡을까 말까 하는 꿈의 생선이라고한다.
 

출처 : Tong - 은빛감성돔님의 요리조리통

출처 : 별바라기
글쓴이 : 별바라기 원글보기
메모 :